데스 스트렌딩, 30일 아이폰으로 출시
2024.01.25 11:36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코지마 히데오가 제작하고 노먼 리더스가 주연을 맡은 액션게임 ‘데스 스트랜딩 디렉터스 컷(DEATH STRANDING DIRECTOR'S CUT)’이 오는 30일 애플 기기로 정식 출시된다.
데스 스트랜딩은 세계에 갑자기 벌어진 일련의 괴현상으로 인해 생사의 경계가 무너져 문명이 파괴된 지구를 다룬다. 살아남은 인류는 택배기사에 의존해 서로 고립되어 살아가고 있다. 플레이어는 세간에서 전설의 배달부로 불리는 샘 브리지스를 조작하며 각 지역으로 물건을 배달하게 된다.
데스 스트랜딩 디렉터스 컷 애플 버전은 A17 프로 칩이 탑재된 아이폰15 프로 모델과 M 시리즈 칩이 탑재된 모든 아이패드 및 맥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현재 애플 스토어에서 사전 주문 진행 중이며, 할인가 2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