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스어를 데려오랬더니 '진짜'를 꺼내온 데이브
2025.08.02 00:58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중국에서 1일 막을 연 차이나조이 2025에는 데이브 더 다이버 부스가 있었다. 기존 출시작이다 보니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부스를 어떻게 꾸몄는지 확인할 겸 다가가 보았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게임을 찢고 나온 데이브와 반쵸가 있었다. 데이브는 상하이의 더위에 조금 지쳤는지 표정이 약간 매서웠고 반쵸는 초밥을 만들어 주지 않았지만 말이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