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넛과 커피와 총이 있는, 지스타 'PUBG 카페'
2025.11.13 13:26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크래프톤이 지스타 2025에서 작년과 마찬가지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카페 부스를 열었다. 부스의 정식 명칭은 'PUBG 카페'로, 크래프톤을 대표하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콘셉트의 메뉴, 체험 이벤트 등이 준비됐다. 현장에서는 수제 도넛 브랜드 올드페리도넛과 협업한 한정 메뉴도 먹어볼 수 있었다

▲ 준비가 한창인 PUBG 카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두 코스플레이어의 분장이 인상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사격장 준비가 한창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도넛도 판매 중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상자가 쌓여있는 올드페리도넛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포토 부스도 준비를 마쳤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가 시작됐다. 몰려든 인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린 사격 체험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권총과 소총이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정확한 자세로 명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군복을 입은 참가자도 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인산인해를 이룬 올드페리도넛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사격을 마치고 럭키 드로우도 가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배틀그라운드 콘셉트 소품들이 즐비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올드페리도넛, 귀여운 상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달콤하고 귀여운 캐릭터가 반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위너! 위너! 도넛 디너! (사진: 게임메카 촬영)
크래프톤이 지스타 2025에서 작년과 마찬가지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카페 부스를 열었다. 부스의 정식 명칭은 'PUBG 카페'로, 크래프톤을 대표하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콘셉트의 메뉴, 체험 이벤트 등이 준비됐다.
현장에서는 수제 도넛 브랜드 올드페리도넛과 협업한 한정 메뉴도 먹어볼 수 있었다. 체험존에서는 모형 총을 사격하는 '슈팅존'과 이를 토대로 상품을 뽑는 '럭키 드로우' 행사가 더해졌다. 달콤하고 흥미로웠던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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