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밍 시뮬레이터 시그니처 에디션, 스위치 2로 정식 발매
2026.01.22 17:3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파밍 시뮬레이터: 시그니처 에디션이 닌텐도 스위치 2 플랫폼으로 2026년 1월 22일 출시된다고 22일 밝혔다. 게임 발매에 맞춰 론칭 기념 트레일러도 함께 공개됐다. 해당 타이틀은 대규모 농업 시뮬레이션 장르로, 전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다. 디지털 버전은 출시 당일 오후 9시 이후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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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파밍 시뮬레이터: 시그니처 에디션이 닌텐도 스위치 2 플랫폼으로 22일 정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게임 발매에 맞춰 론칭 기념 트레일러도 함께 공개됐다. 해당 타이틀은 대규모 농업 시뮬레이션 장르로, 전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다. 디지털 버전은 출시 당일 오후 9시 이후 배포될 예정이다.
파밍 시뮬레이터: 시그니처 에디션은 전 세계적으로 400만 장 이상 판매된 파밍 시뮬레이터 25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시그니처 에디션에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팩 확장 콘텐츠가 추가 수록됐으며, 패키지판은 4만 9,800원, 디지털판은 2만 9,800원에 판매된다.
파밍 시뮬레이터 25의 특징은 확장된 농업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플레이어는 광활한 북미, 푸른 중부 유럽, 그리고 논밭이 포함된 동아시아 지역 등 다양한 배경에서 농업 활동을 할 수 있다. 재배 가능한 작물은 2종의 쌀과 시금치를 포함해 총 25종으로 늘었다. 소, 양, 돼지, 닭, 말 외에 버팔로와 염소 등 새로운 가축도 추가됐다. 또한, 새롭게 도입된 생산망과 건설 미션을 통해 비즈니스 확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게임 내에는 전 세계 150개 이상의 농기계 제조사로부터 400대 이상의 실제 농기계와 아이템이 등장한다. 이세키, 쿠보타, 케이스 IH, 클라스, 펜트, 존 디어, 매시 퍼거슨, 뉴 홀랜드, 발트라 등 유명 브랜드의 장비들이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구현됐다. 플레이어는 아름답고 현실적인 환경 속에서 다양한 중장비를 활용하여 농업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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