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주년 맞은 로스트사가, 라오진 컬래버 '라비아타' 출시
2026.02.26 17:34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밸로프가 서비스하는 로스트사가가 17주년을 맞이하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신규 용병 라비아타는 로스트사가의 17주년을 기념하는 프리미엄 용병이다. 이 용병은 게임 내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밸로프는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게임 경험을 선사하고자 라비아타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라비아타 업데이트는 로스트사가 17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밸로프의 또 다른 IP인 라스트오리진과의 특별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추가됐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두 게임의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밸로프는 로스트사가의 17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규 용병 공개와 더불어 자사 IP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17년 동안 로스트사가를 성원해준 이용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