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군단 등장, 칠대죄: 오리진 미국서 행사
2026.03.16 11:05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3,050 View

넷마블은 지난 15일 미국 L.A. 라이브에서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오프라인 행사 '엘리자베스 이벤트'를 개최했다.
원작 핵심 캐릭터인 '엘리자베스'로 분장한 코스플레이어 L.A. 라이브 일대를 행진했다. 원작 내 '백몽의 숲'에서 여러 명의 엘리자베스가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시험하는 장면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획했다. 행진과 함깨 포토존, 게임 시연, 굿즈 배포, 럭키 드로우 등을 운영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오픈월드 RPG 신작이다. 브리타니아 대륙 탐험,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멀티플레이 요소도 갖췄다.
3월 17일 PS5와 스팀(Steam)에 출시되고,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 서비스된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SSR 영웅 '길라'와 전용 무기를 지급하며, 각종 이벤트를 통해 최대 373회 수준의 뽑기 보상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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