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22일, 개발사 아르까(ARRKKA)가 개발 중인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를 7월 2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작은 고전 게임의 대명사인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규칙을 독창적으로 융합한 것이 핵심 콘텐츠다. 컬러스위퍼는 화면에 제시되는 숫자와 색상 정보를 단서로 삼아 격자판을 채워 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 컬러스위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22일, 개발사 아르까(ARRKKA)가 개발 중인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ColorSweeper)를 7월 2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작은 고전 게임의 대명사인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규칙을 독창적으로 융합한 것이 핵심 콘텐츠다.
컬러스위퍼는 화면에 제시되는 숫자와 색상 정보를 단서로 삼아 격자판을 채워 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운에 기댄 무작위 선택 요소는 철저히 배제했으며, 유저의 명확한 추론과 논리적 판단만으로 모든 스테이지를 해결할 수 있게끔 했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한 북미 지역 소프트론칭에서는 퍼즐 장르 선호도가 높은 현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컴투스홀딩스는 텍스트 비중을 최소화한 컬러 스위퍼의 직관적인 구조를 앞세워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퍼즐 시장을 공략한다. 게임은 글로벌 이용자들이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총 12개 언어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