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신작 게임 샹그릴라 프론티어(Shangri-La Frontier): 일곱 최강종의 글로벌 공식 티저 사이트를 23일 공개했다. 해당 티저 사이트에서는 최신 프로모션 비디오(PV) 영상과 함께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확인할 수 있다. 개발사 넷마블넥서스가 제작 중인 이 게임은 공식 엑스(X) 등을 통해 주요 정보와 최신 소식을 순차적으로 전한다
▲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도쿄게임쇼 2026 출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 중인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글로벌 공식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글로벌 티저 사이트에서 최신 프로모션 영상, SNS 채널을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자 레터를 통해 제작 과정 및 개발 비화를 전하고 있으며, 최근 공개된 2화에서는 김경률 PD가 ‘원작과 연결되는 오리지널리티’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이 외에도 공식 SNS인 X(구 트위터)를 통해 최신 소식을 공개할 예정이다.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을 출품한다. 2홀 A01에 부스를 마련해 첫 시연을 선보이며, 도쿄게임쇼 특별 페이지를 통해 행사 프로그램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원작 '샹그릴라 프론티어'는 누적 조회수 10억 회를 돌파한 동명의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평소 인기 없는 게임만 골라 즐기던 고등학생 주인공이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받는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플레이하며 겪는 모험담을 다룬다.
게임 속 세계를 탐험하는 원작 IP를 충실히 반영해 다양한 동료, NPC를 만나면서 몬스터를 토벌해가는 것을 주요 콘텐츠로 삼고 있다. 한손으로 쉽게 즐기는 2인 교체 전투로 다양한 전략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