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 2026에서 아이온2가 공개되며 현지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상하이 와이탄 고층빌딩 영상 상영으로 화제를 모은 아이온2 부스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시연대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온2를 향한 현지 팬들의 기대감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
3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차이나조이 2026의 최대 화제 중 하나는 전날 발표된 아이온2였다. 셩취게임즈와 손잡고 중국 공략에 나서는 아이온2는 방송 직후 오랜 중국 팬들은 물론, 새로운 MMORPG나 고품질 온라인게임을 찾아다니는 새로운 게이머들에게도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전날 상하이 최대 관광지이자 야경 스팟인 와이탄 고층빌딩 두 곳에서 1시간 동안 아이온2 영상이 상영된 것 역시 현지에서 화제를 모았다.
그래서일까. 아이온2를 전면에 내세운 차이나조이 셩취게임즈 부스에는 첫 날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아직 협력 의지를 막 다지기 시작한 단계인지라 시연대도 없었지만, 아이온2에 몰린 게이머들의 관심은 상당히 뜨거웠다. 게임메카는 차이나조이 2026 현장의 아이온2 부스를 카메라에 담았다.
▲ 아이온2가 전면에 내세워진 셩취게임즈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구 양쪽 곡선형 전광판에서 아이온2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 바깥부터 안쪽까지 길게 늘어서 있는 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이온2의 대표적 종족인 천족과 마족의 상징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만듦새가 상당히 뛰어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 정중앙의 아이온2 로고와 메인 이미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촬영 사진을 중국 SNS에 올리고 도장을 받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 측면에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데스크 역시 인산인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처음에 보고 팔이 참 얇은 부스직원인줄 알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이온2 공식 코스어도 부스 곳곳에 출몰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 곳곳에 볼거리가 가득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얼마 전 중국에서 판호를 받은 아이온 클래식 역시 함께 소개되고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까 입구에 서 있던 줄을 따라가보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원하는 도안을 넣어 전용 에코백을 제작해주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 외벽에 마련된 초대형 무대 역시 아이온2가 메인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이온2 모델들이 주기적으로 나와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또 다시 잡아끌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