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를 품다, 멀티플랫폼 사용자 빠른 증가세 보여…
2012.10.31 17:22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모바일과 PC 플랫폼 연동 사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삼국지를 품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1일, ‘하이브리드 게임’이라는 신 장르를 개척한 ‘삼국지를 품다’의 이용자 중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모두 연동하여 사용하는 이용자의 수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며, 멀티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삼국지를 품다’는 엔도어즈가 개발한 멀티플랫폼 3D MMORPG로, 모바일과 PC 플랫폼 간의 장벽을 허물고 지난 25일부터 본격적인 공개 서비스에 돌입했다.
서비스 개시 사흘 만에 네 번째 신규서버를 증설하는 등 순조로운 초기 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으며, 그 중에서도 멀티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용자 층의 증가가 두드러져 현재 전체 유저의 10명 중 3명은 모바일과 PC를 모두 활용해 게임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모바일을 활용하는 유저 층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해, 모바일 및 멀티플랫폼 (모바일+PC) 이용 유저의 비율이 8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서포터즈 테스트 당시 기록한 수치인 70%보다 더 높아졌다.
엔도어즈 김태곤 총괄PD는 “그랜드 오픈 이후 훨씬 더 많은 유저풀이 유입됐음에도 게임 이용 패턴에 있어서 멀티플랫폼으로의 전환 추세는 더욱 강해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플랫폼의 제약 없이 가장 완성도 높은 게임을 쉽고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도록 계속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국지를 품다’는 엔도어즈 김태곤 총괄PD의 최신작으로, 삼국지 원작의 스토리는 물론, 정통 온라인 RPG의 방대한 콘텐츠를 3D그래픽으로 구현해 흥미진진한 정통 삼국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모바일과 PC 플랫폼 모두에서 동일한 플레이가 가능해 ‘하이브리드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삼국지를 품다’는 올 한해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최고의 게임을 선정할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온라인 게임 및 기술창작상 3개 부문에 후보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삼국지를 품다'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3p.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4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7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8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9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10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4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5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6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7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8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9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10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