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디젤', 밸브의 스팀에서도 서비스 한다
2012.12.17 11:49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의 TPS '디젤'을 밸브의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서비스 한다고 17일 밝혔다. '디젤'은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3인칭 슈팅 게임으로 시원한 타격감과 역동적이고 실감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밸브의 스팀에서 서비스 하는 '디젤'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의 TPS '디젤'을 밸브의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서비스 한다고 17일 밝혔다.
'디젤'은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3인칭 슈팅 게임으로 시원한 타격감과 역동적이고 실감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디젤'은 스팀을 통해 북미, 호주, 인도, 베트남 등 게임 선진 시장과 잠재력 높은 신흥 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 슈팅 게임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디젤'의 게임 콘텐츠가 현지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해 6월 스팀의 첫 부분 유료화 게임으로 FPS '아바'를 서비스 하며 북미 지역 동시접속자 1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디젤' 역시 이 같은 성공 노하우를 접목, 해외 게이머들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세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디젤이 세계 최대 온라인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서비스하게 된 것은 회사의 자체 개발력과 글로벌 서비스 능력을 입증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스팀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슈팅 게임의 본고장에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5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6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9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