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에 독립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국가선포' 정보 공개
2013.06.18 11:31 이승범 기자
엑스엘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아키에이지의 여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다후타의 유혹’ 콘텐츠 중 하나인 ‘국가선포’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국가선포’는 기존 세력인 ‘하리하란, 누이아, 무법자’가 아닌 제 3의 독립된 세력을 만들 수 있는 콘텐츠이다.




엑스엘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아키에이지의 여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다후타의 유혹’ 콘텐츠 중 하나인 ‘국가선포’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국가선포’는 기존 세력인 ‘하리하란, 누이아, 무법자’가 아닌 제 3의 독립된 세력을 만들 수 있는 콘텐츠이다.

▲ 아키에이지에서 누이아와 하리하란이 아닌 독립된 세력은 만들 수 있다
국가선포는 원대륙에 영지를 소유한 원정대만이 할 수 있으며 퀘스트로 '선포 아이템'을 획득해야 한다. 이 아이템을 가지고 영지 수호탑에 상호작용을 하면 새로운 국가가 탄생한다. 국가명은 원정대처럼 국왕이 지을 수 있으며 누이안, 하리하란 소속의 유저들을 국민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종족 불문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하리하란, 누이안, 페레 그리고 엘프가 한가족이 될 수 있다. 단, 서로 말이 통하지 않으므로 ‘언어학습’으로 언어를 배워야 한다.

▲ 아키에이지 국가 설정창 이미지

▲ 아키에이지의 모든 종족이 한가족이 된다

▲ 인구 제한과 국민 관리 등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다
국가는 다른 세력과 우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우호 관계를 맺으면 서로 평화상태가 되고 NPC와 거래를 할 수 있다. 다른 나라로 이민을 원한다면 해당 국가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받은 국왕이 이를 받아들이면 이민이 완료된다.
한편, 아키에이지의 여름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다후타의 유혹'은 7월 3일에 실시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5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10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