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게이밍 노트북 '아스파이어' 신제품 2종 출시
2013.09.16 13:51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아스파이어' 노트북 신제품을 출시한 에이서 (사진 제공: 에이서)
에이서는 오늘(16일)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AMD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아스파이어 E1-572G’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E1-572G’는 4세대 인텔 코어i5-4200U 프로세서(1.60GHz, 터보부스트 시 2.60GHz, 3MB L3 캐쉬)로 이전 세대 대비 15% 향상된 성능은 물론 더 길어진 배터리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고성능 그래픽카드인 AMD 라데온 HD 8670M(1GB DDR3 VRAM)을 탑재한 ‘E1-572G-블레이드I’과 라데온 HD 8750M(2GB DDR3 VRAM)을 탑재한 ‘E1-572G-블레이드II’의 2가지 모델을 출시해 사용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2종 모두 39.6cm(15.6인치) 풀HD 스크린으로 선명하면서도 풍부한 시야를 제공하며, 500GB 하드드라이브와 4GB DDR3 메모리(최대 8GB까지 확장 가능)를 장착했다. HDMI, USB 3.0, SD 카드 리더기, 블루투스 4.0 등 다양한 입출력포트 역시 제공한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 사장은 “에이서 ‘아스파이어 E1-572G’는 고성능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가 놀라운 성능을 제공하는 게이밍 노트북이다. 화려하고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이 제공하는 최고의 게이밍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아스파이어 E1-572G’는 최고의 게이밍 노트북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E1-572G’ 출시를 기념해 오늘과 오는 17일 양일 간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E1-572G-블레이드I’은 100대 한정, 기존 가격 84만 9천원에서 69만 9천원에, ‘E1-572G-블레이드II’는 200대 한정 기존 가격 89만 9천원에서 72만 9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마우스, 정품 가방 등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할인 판매 이후 각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1년간의 무상 보증 서비스 및 ITW 서비스가 제공된다. 운영체제는 2종 모두 영문 리눅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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