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O PC 케이스 3종, 10월 다나와 표준 PC 선정
2013.10.01 15:06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10월 다나와 표준 PC에 선정된 VOLO의 PC 케이스 3종 (사진 제공: VOLO)
PC주변기기 브랜드 VOLO(볼로)의 PC케이스 '호버크', 'iTRON', 'iTRON Lite'가 10월 다나와 표준PC에 선정이 되었다.
이번에 10월 다나와 표준 PC에 선정된 VOLO의 3모델에서 게이밍 케이스 호버크는 110만원대의 인텔 전문가용 PC에 선정되었으며, 측면 200mm 화이트 LED 쿨러와 전면 120mm 화이트 LED 쿨러 2개, 상단과 후면에 각각 120mm 화이트 쿨러 1개씩 총 5개의 쿨러를 기본 장착하여 강력한 쿨링을 자랑한다. 또한, USB 3.0과 2채널 4팬 컨트롤러(LOW-STOP-HIGH)를 지원하여 사용자의 편의성도 높였다.
90만원대 INTEL 3D온라인용 PC에 선정된 'iTRON' 케이스는 전면 120mm 화이트LED쿨러 2개와 상단 120mm 화이트쿨러 2개, 후면에 120mm 화이트쿨러 1개를 기본 제공하여 뛰어난 쿨링 성능과 측면에 대형 ULTRA 튜닝 아크릴 패널이 장착되어 화려한 튜닝효과를 확인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70만원대 멀티미디어용 표준PC에 선정된 실속파를 위한 케이스 'iTRONLite' 제품은 2만 원대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하드 도킹 시스템을 지원하고, 전면 120mm 화이트LED쿨러 1개를 기본 장착하여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VOLO 관계자는 “이번 10월 다나와 표준PC 선정으로 VOLO케이스의 다양한 라인업을 소비자들에게 좀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다양하고 파격적인 이벤트로 인사 드리겠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2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3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4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5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8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9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크레토스 배우 부상으로 교체 결정
-
10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5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9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10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