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도 PC게임 디지털 전용 유통 플랫폼 생긴다
2013.10.15 17:3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게임 콘텐츠 디지털 유통 서비스인 다이렉트 게임즈를 오는 10월 17일 런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이렉트 게임즈는 국내에서 처음 소개되는 PC 플랫폼 타이틀의 디지털 유통 서비스로, 패키지 제품이 아닌 스팀 및 오리진 등의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활성화 키 코드가 제공된다


▲ H2인터렉티브가 런칭 예정인 디지털 유통 서비스 '다이렉트게임즈'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게임 콘텐츠 디지털 유통 서비스인 다이렉트 게임즈를 오는 10월 17일 런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이렉트 게임즈는 국내에서 처음 소개되는 PC 플랫폼 타이틀의 디지털 유통 서비스로, 패키지 제품이 아닌 스팀 및 오리진 등의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활성화 키 코드가 제공된다. 구매와 동시에 이루어지는 실시간 키 코드 전송으로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하루 24시간 원하는 시간에 게임을 바로 즐길 수 있다. 세계 유수의 퍼블리셔 및 개발사의 PC 플랫폼 타이틀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타이틀 추가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H2 인터렉티브 관계자는 “다이렉트 게임즈를 런칭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수 많은 타이틀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10월 24일부터 시작되는 다이렉트 게임즈 런칭 할인 프로모션이 약 한달간 진행될 예정으로, 깜짝 놀랄만한 할인행사가 계획되어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서, “국내에서는 처음 시작하는 서비스로, 지속적인 타이틀 업데이트와 서비스 보완을 통하여 확고한 디지털 유통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오는 10월 17일 런칭 예정인 다이렉트 게임즈에서는 ‘보더랜드2 GOTY’, ‘엑스컴: 에너미 위딘’, ‘배트맨 아캄 오리진’, ‘배틀필드4’, ‘피파 14’,’ NBA 2K14’ 등의 최신작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크사이더스 2’, ‘페인킬러’ 시리즈, ‘스펠포스 2’, ‘워게임: 에어랜드 배틀’, ‘셜록홈즈의 유언’, ‘불리’, ‘달러 대쉬’, ‘포트 로얄 3’ 등 국내에 정식 발매되지 않았던 수많은 게임들도 정식 심의를 받아 국내 출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PC 플랫폼의 디지털 유통 서비스인 다이렉트 게임즈(www.directg.net)는 오는 10월 17일부터 정식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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