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LOL프로게임단 ‘제닉스스톰’ 인수…운영 일원화
2014.04.28 21:27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제닉스는 28일,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인 제닉스스톰의 운영권을 이어받아 팀을 재구성한다고 밝혔다. 최근까지 제닉스는 제닉스스톰의 최대 스폰서로 활동했으며, 실질적인 팀 운영은 피에스케이알에서 진행해왔다. 그 때문에 선수 기용이나 스폰서 관리 등에서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지 못했으나, 이번 인수를 통해 모든 운영을 제닉스에서 담당해 보다 유연하고 빠른 팀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제닉스는 28일(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인 제닉스스톰의 운영권을 이어받아 팀을 재구성한다고 밝혔다.
최근까지 제닉스는 제닉스스톰의 최대 스폰서로 활동했으며, 실질적인 팀 운영은 피에스케이알에서 진행해왔다. 그 때문에 선수 기용이나 스폰서 관리 등에서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지 못했으나, 이번 인수를 통해 모든 운영을 제닉스에서 담당해 보다 유연하고 빠른 팀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더불어 제 2대 스폰서로 남성의류 전문 업체 '모즈룩'이 참여하게 됐다. 따라서 기존 제닉스스톰과 제닉스 블라스트 2팀 체제에서 제닉스스톰, 제닉스 모즈룩 체제로 변경된다.
이후 제닉스스톰 게임단의 선수 구성은 마이다스 피오 서민석 감독이 담당하며, 기존 마이다스 피오에 소속됐던 선수 2명을 포함해 총 6명의 선수가 영입될 계획이다.
SNS 화제
-
1
조이콘 쏠림 은폐, 프랑스 닌텐도에 과징금 613억 원 부과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
8
'더 스타라이트' 개발사 게임테일즈, 정준호 신임 대표 선임
-
9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10
게임 내에서 아이템 현거래? 게임법 위반 여부 조사 중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3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9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10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