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 일레븐 온라인 2014, 11일부터 정식서비스 돌입
2014.05.09 14:48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NHN블랙픽은 ‘위닝 일레븐 온라인 2014’이 11일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 최신형 ‘폭스’ 엔진과 ‘하복’ 엔진을 장착한 ‘위닝 일레븐 온라인 2014’은 ‘위닝 일레븐’ 고유의 조작감을 키보드로 구현해 지난달 24일부터 진행한 테스트에서 10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참여, 주간 게임 잔존율도 60%를 상회하며 합격점을 받았다


▲ 11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는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사진제공: NHN블랙픽)
NHN블랙픽은 ‘위닝 일레븐 온라인 2014’이 11일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신형 ‘폭스’ 엔진과 ‘하복’ 엔진을 장착한 ‘위닝 일레븐 온라인 2014’은 ‘위닝일레븐’ 고유의 조작감을 키보드로 구현해 지난달 24일부터 진행한 사전공개서비스에서 10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참여, 주간 게임 잔존율도 60%를 상회하며 합격점을 받았다.
정식서비스에서는 ▲사전공개서비스 참여 이용자 게임플레이 분석을 통한 신규 물리엔진 업데이트 ▲전체 선수 AI 튜닝버전 업데이트 ▲주요 선수 페이스온 업데이트 ▲브라질 등 국가대표팀 로스터 업데이트 등 업데이트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NHN블랙픽은 정식서비스와 동시에 랭크경기 시즌 제로를 개막하고, 6월 1일까지 ‘LG전자 울트라 HDTV컵 토너먼트 대회’ 참가 신청을 ‘위닝 일레븐 온라인 2014’ 공식 홈페이지(http://weo2014.hangame.com)를 통해 받을 계획이다. 이번 ‘LG전자 울트라 HDTV컵 토너먼트 대회’는 오프라인에서 겨루는 이색 이벤트로 신청자 중 선정하여 6월 21일 32강부터 진행되는 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위닝 일레븐 온라인 2014’는 사전공개서비스 기간 동안 ▲경기 및 반응속도 개선 ▲패스 정확도 등 총 3차례에 걸친 패스 개선 ▲선수 및 심판 AI(인공지능) 개선 ▲게임 속도 최적화 등의 패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업데이트는 휴일을 비롯 평일 3일만 제외하고는 테스트 전 기간 동안 상시 진행되어 서비스 운영 면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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