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피파 월드컵 버추얼 토너먼트\' 발대식 개최
2002.04.15 22:53 김성진
EA코리아는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지훈 등 프로게이머가 참가한 \'2002 피파 월드컵 버추얼 토너먼트\' 발대식을 15일 개최했다.
EA코리아는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지훈 등 프로게이머가 참가한 `2002 피파 월드컵 버추얼 토너먼트` 발대식을 15일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17일부터 영국에서 30여개국 50여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하는 `2002 피파 월드컵 버추얼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 프로게이머들을 격려하는 자리. 한국의 대표로는 프로게이머 이지훈선수와 박윤서, 이봉열이 선발되었다.
행사는 EA코리아 대표인 아이린 츄아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지면 돌아오지 말라\"는 짧은 연설로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한국 대표로 선발된 이지훈 선수 등 3명의 프로게이머에 대한 소개와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 계속되었으며 이지훈 선수는 \"이번에 좋은 선수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파파에서만은 우리가 최강임을 입증하고 오겠다\"고 밝혔다.
또한 프로게이머 이봉열선수는 \"피파를 플레이하면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기쁘다\"고 밝히며 \"영국에 가면 반드시 우리나라가 게임 강국이라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선수 소개가 마치고 이지훈선수와 박윤서선수가 직접 `2002 피파 월드컵`을 시연하면서 게임에 대한 설명을 했다. 이지훈선수는 `2002 피파 월드컵`의 특징을 열거하면서 특히 \"매우 사실적으로 탈파꿈되었다\"고 평했다. 또한 일본 코나미의 축구 게임 위닝과 비교하면서 \"많은 게이머들이 위닝이 피파보다 더욱 사실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번 `2002 피파 월드컵`은 위닝에 뒤지지않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2002 피파 월드컵` 시연을 끝으로 마감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이지훈선수와 박유선선수, 이봉열선수는 큰 소리로 파이팅을 외치며 필승을 다짐했다.
PC용 `2002 피파 월드컵`은 오는 19일 출시할 예정이며 PS2용 `2002 피파 월드컵`은 27일 발매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번 발대식은 17일부터 영국에서 30여개국 50여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하는 `2002 피파 월드컵 버추얼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 프로게이머들을 격려하는 자리. 한국의 대표로는 프로게이머 이지훈선수와 박윤서, 이봉열이 선발되었다.
행사는 EA코리아 대표인 아이린 츄아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지면 돌아오지 말라\"는 짧은 연설로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한국 대표로 선발된 이지훈 선수 등 3명의 프로게이머에 대한 소개와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 계속되었으며 이지훈 선수는 \"이번에 좋은 선수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파파에서만은 우리가 최강임을 입증하고 오겠다\"고 밝혔다.
또한 프로게이머 이봉열선수는 \"피파를 플레이하면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기쁘다\"고 밝히며 \"영국에 가면 반드시 우리나라가 게임 강국이라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선수 소개가 마치고 이지훈선수와 박윤서선수가 직접 `2002 피파 월드컵`을 시연하면서 게임에 대한 설명을 했다. 이지훈선수는 `2002 피파 월드컵`의 특징을 열거하면서 특히 \"매우 사실적으로 탈파꿈되었다\"고 평했다. 또한 일본 코나미의 축구 게임 위닝과 비교하면서 \"많은 게이머들이 위닝이 피파보다 더욱 사실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번 `2002 피파 월드컵`은 위닝에 뒤지지않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2002 피파 월드컵` 시연을 끝으로 마감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이지훈선수와 박유선선수, 이봉열선수는 큰 소리로 파이팅을 외치며 필승을 다짐했다.
PC용 `2002 피파 월드컵`은 오는 19일 출시할 예정이며 PS2용 `2002 피파 월드컵`은 27일 발매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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