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스튜디오629, ‘우파루마운틴’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서
2014.07.23 21:42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NHN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NHN스튜디오629가 자체개발한 스마트폰 SNG ‘우파루마운틴’을 23일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동시 출시했다. 이는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것으로, 스페인어와 영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 7개 언어로 플레이 가능하다. 또 페이스북 연동도 지원한다


▲ ‘우파루마운틴’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NHN스튜디오629가 자체개발한 스마트폰 SNG ‘우파루마운틴’을 23일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동시 출시했다. 이는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것으로, 스페인어와 영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 7개 언어로 플레이 가능하다. 또 페이스북 연동도 지원한다.
‘우파루마운틴’은 NHN스튜디오629가 자체개발해 2013년 2월 한국에 처음 출시한 캐릭터 콜렉션 SNG로, 캐릭터 ‘우파루’를 동물을 비롯해 로보트와 돌, 인기 초콜릿 스낵과 캔디 등 다양한 소재를 개성있게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또 지난 해 10월에는 ‘우파루프렌즈’라는 이름으로 일본에 출시, 서비스 시작 닷새 만에 애플 앱스토어 종합 인기 무료 앱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NHN스튜디오629는 한국과 일본에 이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자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국가에 ‘우파루마운틴’을 동시 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NHN스튜디오629 최현동 대표는 “한국과 일본 두 국가에서 이미 5백만 누적 다운로드 수를 달성한 ‘우파루마운틴’의 글로벌 출시는 한국 게임의 개발력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국가별 이용자들에 알맞은 전략과 꾸준한 업데이트로 해외시장에서도 롱런하는 게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파루마운틴’은 현재 중국과 대만을 제외한 전세계 모든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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