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후 첫 대륙별 대회, IeSF 아시아챔피언쉽 필리핀서 개최
2014.07.24 14:3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국제e스포츠연맹은 오는 9월 13일(토)~14일(일) 양일에 걸쳐 필리핀 세부에서 첫 IeSF 아시아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시아챔피언십은 2008년 설립 이후 IeSF 주최로 개최되는 최초의 대륙별 대회로 필리핀 e스포츠협회는 올해 초부터 IeSF 사무국에 아시아챔피언십 개최를 요청해 왔다


▲ 필리핀e스포츠협회에 방문한 전병헌 회장 (사진제공; 국제e스포츠협회)
국제e스포츠연맹(이하 IeSF)은 오는 9월 13일(토)~14일(일) 양일에 걸쳐 필리핀 세부에서 첫 IeSF 아시아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시아챔피언십은 2008년 설립 이후 IeSF 주최로 개최되는 최초의 대륙별 대회로, 필리핀 e스포츠협회(PeSo, Philippine e-Sports Organization)는 지난해 2013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를 통해 향후 아시아 지역의 정식 e스포츠 국가대항전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올해 초부터 IeSF 사무국에 아시아챔피언십 개최를 요청해 왔다.
IeSF 사무국은 필리핀e스포츠협회와의 7개월간의 협력을 거쳤으며, 전병헌 회장의 필리핀 방문을 통해 9월 13일(토)~14일(일) 양일간 필리핀 세부시 중심가인 SM City Cebu Trade Hall에서 제1회 아시아챔피언십을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하였다.
IeSF는 이번 아시아챔피언십을 통해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아시아 회원국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향후 IeSF 대륙별 대회 확대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
IeSF 전병헌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초의 IeSF 아시아챔피언십이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필리핀 e스포츠협회에 감사하다. 이번 IeSF 아시아챔피언십이 향후 아시아 회원국들뿐만 아니라 각 대륙별 회원국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대륙별 대회들의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10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8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