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강을 가린다! '피파온라인 3 인비테이셔널' 개최
2014.07.31 11:11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 오는 8월 28일 개최되는 '피파 온라인 3 스피어헤드 인비테이셔널' 로고(사진제공: 스피어헤드)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의 첫 아시아 지역 통합 e스포츠 대회가 오는 8월 28일(목) 서울에서 개최된다.
‘피파 온라인 3 스피어헤드 인비테이셔널’로 명명된 본 대회는 대한민국,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총 7개국의 ‘피파 온라인 3’ 국가대표팀이 참가하여 최강 국가를 가리게 된다. 조별 예선전은 오는 28, 29일 이틀 간 서울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결승 본선은 3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며, 전 경기 모두 스포티비 게임즈, 네이버, 아프리카TV, 텐센트 게임 아레나, 가레나 톡톡, 유튜브, 참가국들의 ‘피파 온라인 3’ 공식 웹사이트 등 케이블TV 채널, 동영상 플레이어, 모바일 메신저 등 다양한 플랫폼과 채널 등을 통해 총 7개국 언어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은 올 상반기부터 치러진 국가별 자체 리그를 통해 선발된다. 한국의 경우, 현재 진행 중인 ‘피파 온라인 3 챔피언십 2014’의 우승팀이, 동남아 국가의 경우, 국가별 경기에서 선발된 국가대표팀이, 중국의 경우, 오는 7월 31일에 개막하는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4’에서 진행되는 ‘피파 온라인 3 국가대표 선발전’의 우승팀이 참가 자격을 획득한다.
타이틀 스폰서인 스피어헤드의 이병재 사장은 “사명 변경 이후 첫 브랜딩 활동으로, 우리가 만든 게임의 아시아 대회를 후원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단순히 타이틀 스폰서에 그치지 않고, FIFA 온라인 3가 가지고 있는 진정한 재미를 아시아 전역의 많은 유저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피파 온라인 3 스피어헤드 인비테이셔널 2014’은 오는 8월 28일(목)부터 이틀 간 서울 강남 넥슨 아레나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피파 온라인 3’ 공식 웹사이트(http://fifaonline3.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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