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단 프라임, 소방업체 케이텔과 후원 계약 체결
2014.08.04 16:0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 프로게임단 프라임이 소방, 통신기기 전문업체 케이텔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케이텔은 2005년과 2006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2008년 FILK 인증 및 고효율 에너지기자재 인증을 받은 바 았는 국내의 대표적인 소방업체이다. 앞으로 케이텔은 프라임팀과 함께 본사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 프라임-케이텔 후원 계약 체결 현장 (사진제공: 프라임)
한국 프로게임단 프라임이 소방, 통신기기 전문업체 케이텔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케이텔은 2005년과 2006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2008년 FILK 인증 및 고효율 에너지기자재 인증(국내최초획득)을 받은 바 았는 국내의 대표적인 소방업체이다. 앞으로 케이텔은 프라임과 함께 올바른 소방기기 사용법과 사고 시 대처 방법을 안내하는 본사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케이텔 김용기 대표는 “예전에 스타크래프트를 즐겨 했었는데 e스포츠 시장이 이렇게까지 성장해있을 줄은 몰랐다. 최근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는데 이번 후원을 통해 소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안전사고 대비와 예방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프라임 박외식 감독은 “저희 프라임을 믿고 후원을 결정해 주신 케이텔과 후원 성사를 위해 힘써주신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의원님께 감사드린다. 누구나 알고 있는 소방이지만 정작 그 사용법과 중요성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게 사실이다. 많은 분들에게 케이텔과 소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밝혔다.
현재 프라임은 차기 프로리그에 대비한 선수영입과 리빌딩을 준비하고 있다. 팀 재정비를 앞둔 프라임은 이번 후원 계약 체결을 통해 팀 창단 이후 4년만에 처음으로 선수들과 코칭스텝 전원에게 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연봉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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