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전병헌 회장, 프로리그서 '멩스크' 코스프레 공개
2014.08.11 09:4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이 프로리그 현장에서 '멩스크'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은 9일 개최된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8개월 동안 프로리그를 사랑해준 팬들에게 특별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전병헌 회장은 결승전 공개된 축하 영상에서 테란 자치령의 황제 ‘악튜러스 멩스크’로 분했다



▲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의 '멩스크' 코스프레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이 프로리그 현장에서 '멩스크'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은 9일(화) 개최된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이하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8개월 동안 프로리그를 사랑해준 팬들에게 특별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전병헌 회장은 결승전 공개된 축하 영상에서 테란 자치령의 황제 ‘악튜러스 멩스크’로 분했으며, 팬들에게 큰 절로 감사를 전했다.

▲ 프로리그 결승전 현장에 방문한 팬들에게 큰 절로 감사를 전하는 전병헌 회장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KeSPA가 직접 개최하는 프로리그는 ‘e스포츠의 위기’와 함께 2014 시즌이 개최되기까지 큰 우여곡절을 겪었다. 전병헌 회장은 “단 한 명의 팬이 원한다해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 협회가 할 일”이라는 협회장으로서 지론을 피력했고, 이를 기반으로 KeSPA 사무국은 2014시즌 프로리그에 보다 적극적 투자와 팬들의 의견수렴에 나섰다.
그 결과 2014시즌 SK텔레콤 프로리그는 평일 평균 방문객 200명, 플레이오프 일일 평균 방문객 400명 등을 기록하며 다시금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최고 e스포츠 리그로 우뚝 올라섰다.
전병헌 회장은 2014시즌이 시작된 2013년 12월 e스포츠 커뮤니티에 직접 “프로리그를 부탁한다”는 협회장의 편지를 남기는 등 프로리그에 큰 애정을 보여왔다.
이번 결승전 스페셜 영상을 통해 전병헌 회장은 “9개월 동안 간절한 마음으로 오늘을 준비했다. 팬 여러분과 항상 같은 마음이다. 프로리그를 사랑해주신 팬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