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신왕, 국내 첫 모바일게임 ‘전설의 협객’ 공개
2014.08.21 19:31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카이신왕은 '전설의 협객: 108영웅의 길'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홍보모델로 걸그룹 '레인보우'의 재경, 우리, 승아, 지숙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2008년 3월 설립 이래 중국에서 영향력 있는 SNS로 발전한 '카이신왕'은 현재 총 1억 4천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SNS 사업과 더불어 모바일게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전설의 협객'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카이신왕)
카이신왕은 '전설의 협객: 108영웅의 길(이하 전설의 협객)'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홍보모델로 걸그룹 '레인보우'의 재경, 우리, 승아, 지숙을 선정했다고 21일(목) 밝혔다.
2008년 3월 설립 이래 중국에서 영향력 있는 SNS로 발전한 '카이신왕'은 현재 총 1억 4천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SNS 사업과 더불어 모바일게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이신왕이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설의 협객'은 유니티 3D 엔진으로 개발된 무협 RPG로, 정통 무협 장르 특유의 탄탄한 배경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카이신왕 글로벌 게임사업부 책임자 조이스(Joyce)는 "세계적인 IT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 카이신왕의 첫 모바일 타이틀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레인보우'가 '전설의 협객'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홍보모델로 발탁하게 된 만큼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이용자분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니, 앞으로의 행보를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전설의 협객'은 9월 중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 '전설의 협객' 모델로 선정된 걸그룹 '레인보우' (사진제공: 카이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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