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장 공략 본격화, 위메이드 ‘에어헌터’ 중국 출시
2014.09.18 20:57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18일 iDS와 손잡고 자체 개발 모바일 게임 ‘에어헌터(현지명: 피리짠찌)’를 중국 시장에 출시했다. ‘에어헌터’는 3D기반의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개성 넘치는 기체, 실감나는 사운드 등을 갖춘 정통 비행슈팅 게임으로, 지난해 국내에 출시된 바 있다


▲ '에어헌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18일 iDS(iDreamSky)와 손잡고 자체 개발 모바일 게임 ‘에어헌터(현지명: 피리짠찌)’를 중국 시장에 출시했다.
‘에어헌터’는 3D기반의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개성 넘치는 기체, 실감나는 사운드 등을 갖춘 정통 비행슈팅 게임으로, 지난해 국내에 출시된 바 있다.
위메이드는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후르츠 닌자, 템플런 시리즈 등을 서비스한 퍼블리셔 iDS와 손 잡고, 중국 최대 포털인 바이두(Baidu) 플랫폼을 통해 ‘에어헌터’ 안드로이드 버전 현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중국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스테이지 방식과 스토리모드를 도입하는 한편, 현지 네트워크 사정을 감안한 싱글 플레이 기능을 적용하는 등 최적의 현지화를 구축했으며, 향후 방대한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을 사로잡아 나간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측은 “모바일 게임이 급성장 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최고의 파트너사와 함께 ‘에어헌터’를 출시하게 되었다” 며 “양사의 노하우를 결합해 현지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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