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레나, 모바일 RPG 차기작 ‘프로젝트N’ 본격 시동…10월 중 FGT
2014.10.02 11:21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네오아레나는 ‘베나토르’에 이은 기대작 액션RPG ’프로젝트N’에 대하여 10월 중 포커스그룹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곰즈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프로젝트N’은 ‘닌자캣3D’로 소개된 바 있으나, 현재 포커스그룹 테스트를 앞두고 게임 명 변경 및 게임 스펙 등 게임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수정 작업을 진행 중이다


▲ 모바일RPG '프로젝트N'이 연내 출시된다 (사진제공: 네오아레나)
네오아레나는 ‘베나토르’에 이은 기대작 액션RPG ’프로젝트N(가제)’에 대하여 10월 중 포커스그룹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곰즈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프로젝트N’은 ‘닌자캣3D’로 소개된 바 있으나, 현재 포커스그룹 테스트를 앞두고 게임 명 변경 및 게임 스펙 등 게임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수정 작업을 진행 중이다.
‘프로젝트N’은 특수 조작법과 스킬을 통한 콤보 시스템, 세트 아이템과 강화 시스템을 통한 캐릭터 육성 등 액션RPG의 재미와 무한던전, 보스 던전 등의 던전과 일대일 대전 등 다양한 게임 모드, 그리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강점인 게임으로 하반기 네오아레나의 기대작이다.
‘베나토르’와 ‘몬스터친구들’ 2개 모바일RPG를 출시한 네오아레나는 ‘프로젝트N’의 연내 출시를 목표로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포커스 그룹 테스트 등 여러 가지 점검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네오아레나 박진환 대표는 “’프로젝트N’은 방대한 콘텐츠가 있는 액션RPG로 자사 내에서도 기대가 높은 게임이다”며, “출시 전까지 개발사와 협력하여 재미있는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오아레나는 ‘베나토르’와 ‘몬스터친구들’ 2종의 RPG 그리고, ‘퀴즐’과 ‘쿠키팡’ 등 캐주얼 게임을 올 하반기에 연달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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