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가레나 손잡고 ‘달과 그림자’ 동남아 진출
2014.10.17 16:25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조이시티는 자체 개발한 무협 활극 액션 ‘달과 그림자’에 대한 동남아 수출 계약을 가레나와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달과 그림자’는 스와이프 조작을 통한 타격감과 고풍스러운 그래픽, 개성 강한 캐릭터로 차별화된 재미를 구현한 모바일 아케이드 액션 게임이다


▲ 조이시티 CI(상단)와 가레나 CI(하단)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자체 개발한 무협 활극 액션 ‘달과 그림자’에 대한 동남아 수출 계약을 가레나와 체결했다고 17일(금) 밝혔다.
'달과 그림자’는 스와이프 조작을 통한 타격감과 고풍스러운 그래픽, 개성 강한 캐릭터로 차별화된 재미를 구현한 모바일 아케이드 액션 게임이다.
'달과 그림자’는 철저한 현지화 과정을 거쳐 ’가레나 플러스(Garena+)'와 연동 가능한 모바일 플랫폼 ‘비토크(BeeTalk)’를 통해 대만과 홍콩, 마키오를 포함한 동남아 9개국에서 내년 초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퍼블리셔인 가레나는 자체 온라인 커뮤니티인 '가레나 플러스(Garena+)'를 기반으로 글로벌 서비스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동남아 퍼블리셔로서, 조이시티의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을 비롯한 ‘리그 오브 레전드’, ‘피파온라인 3’ 등 여러 게임들을 서비스 하고 있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달과 그림자’가 가진 고전적인 감성과 독특한 게임성은 동남아시아 유저들에게 기존에 없던 색다른 재미를 경험하게 해줄 것” 이라며 “이번 동남아 진출을 기점으로 그 동안 준비해온 조이시티의 모바일게임들을 순차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겠다” 고 전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3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4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8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9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10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5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6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7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8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9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