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관람객 수 기록, 지스타 2014 20만 명 방문
2014.11.23 20:53 지스타 특별취재팀
지스타 2014에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관람객 수만 보면 역대 최대 규모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와 지스타 사무국은 23일 지스타 2014 총 관람객 수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4시까지 집계한 결과를 합하면 올해 지스타에는 20만 509명이 방문했다


▲ 24일 오전 9시 경 벡스코 광장
지스타 2014에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관람객 수만 보면 역대 최대 규모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와 지스타 사무국은 23일 지스타 2014 총 관람객 수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4시까지 집계한 결과를 합하면 올해 지스타에는 20만 509명(추정치)이 방문했다.
올해 지스타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 동안 열렸다. 첫 날인 20일에는 33,829명, 다음날인 21일에는 41,391명이 현장을 찾았다. 개막 이틀차까지 75,220명이 방문한 것이다. 지스타 2014에 관람객이 대폭 증가한 것은 22일이었다. 22일에만 70,289명이 방문한 것이다. 3일차 종료 후 지스타 2014 방문객은 15만 명으로 훌쩍 증가했다. 이후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오후 4시 기준, 55,000명이 온 것으로 집계됐다.
유료 바이어도 작년에 비해 늘었다. 2013년 대비 18.5% 증가한 1,656명을 기록했다. 주최 측은 비즈니스 전체 실적을 추후에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라 밝혔다.
지스타 2014에는 35개국, 617개 국내외 게임기업에 참가했다. 일반 관람객을 위한 B2C관에는 엔씨소프트와 넥슨, 스마일게이트, 엑스엘게임즈, 액토즈소프트 등 국내 업체들이 자리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다. 이 외에도 하드웨어, 교육, 게임엔진 업체도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지난 해보다 144부스 늘어난 1,170부스 규모의 B2B관에는 국내 업체는 물론 해외 국가관, 국내 유관기관 운영관 등의 공동관 부스가 자리했다. 스타트업 및 중소 개발사를 위한 지스타 투자마켓에는 65개 투자사 및 퍼블리셔, 그리고 중소 개발사 및 스타티업 기업 20곳이 참여했다.
게임업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해 열린 게임기업 채용박람회에는 20개사가 참여했으며, 총 1,496명의 구직자가 몰렸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4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스탑 킬링 게임즈' 법,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 통과
-
7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8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9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10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4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5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6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7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8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9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10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