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첫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 10일 정식 출시
2014.12.10 13:09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블리자드는 10일, 자사에서 개발한 TCG ‘하스스톤’ 첫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이 정식 출시되었다고 발표했다. '고블린 대 노움' 확장팩은 아제로스에서 가장 정신 없는 말썽쟁이 기계 제작자, 고블린과 노움을 소재로 다루며, 새로운 기계 하수인을 포함, 120장 이상의 신규 카드가 추가된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카드는 투기장에서 획득할 수 있으며, ‘신비한 가루’를 사용해 제작하거나 게임 내 골드나 배틀 코인으로도 구매할 수도 있다


▲ '고블린과 노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10일(수), 자사에서 개발한 TCG ‘하스스톤’ 첫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이 정식 출시되었다고 발표했다.
'고블린 대 노움' 확장팩은 아제로스에서 가장 정신 없는 말썽쟁이 기계 제작자, 고블린과 노움을 소재로 다루며, 새로운 기계 하수인을 포함, 120장 이상의 신규 카드가 추가된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카드는 투기장에서 획득할 수 있으며, ‘신비한 가루’를 사용해 제작하거나 게임 내 골드나 배틀 코인으로도 구매할 수도 있다. 카드 팩의 가격은 기존 ‘하스스톤’ 카드 팩과 동일하다.
이 밖에도 블리자드는 확장팩 출시를 기념하여 12월 19일(미국시간)까지 ‘하스스톤’에 로그인하는 모든 유저에게 ‘고블린 대 노움’ 카드팩 3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블리자드 CEO 마이크 모하임은 “’고블린 대 노움’은 ‘하스스톤’에 큰 변화를 가져 올 것”이며, “유저들이 벌써 새롭고 혁신적인 덱을 구성하고, 참신한 전략을 만들어 내고 있어 앞으로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블린 대 노움’은 현재 미국을 포함,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PC 그리고 아이패드로 플레이 가능하며, 추후 안드로이드 태블릿 버전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playhearthst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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