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검은사막, 레벨업하는 유저들로 필드는 북적북적!
2014.12.16 19:12 게임메카 천재승 기자

▲ 오전 6시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 (사진제공: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
12월 17일(수) 오전 6시, 펄어비스의 신작 '검은사막'이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 검은사막은 약 30만개의 사전 캐릭터가 생성되며 인기몰이를 예고했다. 그리고 공개서비스 당일 다수의 유저가 한꺼번에 접속을 시도하자 서버 과부하 현상이 발생하는 등 그 동안의 기대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후 6시 20분에 서버가 열렸고, 입장 대기열이 나타났다. 오픈 직후 대기열은 채널에 따라 차이가 있었지만, 약 6~700 수준으로 유지됐다. 이 시간 동안 검은사막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고, 공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수 천개의 게시글이 등록되었다.
새벽부터 이어진 '접속대란'에 게임메카는 험난한 경쟁을 뚫고 게임 접속에 성공했다.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검은사막의 오픈 당일 모습을 스크린샷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자.

▲ 이른 시간임에도 검은사막 접속을 대기하는 유저는 약 700명

▲ 접속에 성공하자 시작 지점으로 변경된 '올비아 마을'이 화면에 보인다

▲ 텅 빈 마을처럼 보이지만, 주변에는 숨겨진 수많은 유저들이 활동 중이다




▲ 사냥터는 레벨업을 하는 유저들로 가득, 이 중에서 첫 50레벨 유저가 탄생할지도

▲ 유저를 쫓아 열심히 사냥을 하다보니, 멋진 칭호도 획득할 수 있었다

▲ 오늘 큰 이슈 몰이를 가져온 족제비

▲ 레벨업에 집중하는 유저들, 아직 무역 NPC 앞은 조용하다

▲ 공식 홈페이지의 게시판에는 이른 아침부터 서버 오픈을 기다리는 유저들의 애타는 마음이 드러났다
여기서 잠깐!
검은사막 게임메카는 유저분들의 편의를 위해 '노드 및 사냥터 지도(바로가기)'를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에서는 각 지역 특산품의 원가와 무게, 무역에 최적화된 최단 노드와 함께 레벨 별 사냥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역과 전투를 시작하기 전 '노드 및 사냥터 지도'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사냥터와 노드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지도는 꾸준히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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