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타뷸라라사, 한국보다 일본 먼저 서비스
2007.11.05 18:09 게임메카 문혜정 기자
엔씨소프트는 5일 ‘리차드게리엇의 타뷸라라사(이하 타뷸라라사)’를 일본에서 서비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5일 ‘리차드게리엇의 타뷸라라사(이하 타뷸라라사)’를 북미와 유럽에 이어 일본에서도 서비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미국 오스틴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타뷸라라사’는 거대한 게임 세계와 속도감 있는 스토리라인이 결합된 게임으로 ‘게임계의 빌게이츠’로 불리는 리차드게리엇의 최신 타이틀이다. 게이머들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외계 적군을 상대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싸워나갈 캐릭터로 분해 플레이 하게 된다.
특히 ‘타뷸라라사’는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지 않아도 다양한 캐릭터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는 캐릭터 복제 시스템과 역동적인 전투 액션을 경험할 수 있는 배틀필드 등 이전 MMO(Massively Multiplayer Online) 게임에서는 없었던 혁신적인 요소를 선보이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일본에 있는 리차드게리엇 팬들이 타뷸라라사를 일본에서도 즐길 수 있는지 문의가 많아 서비스 일정을 결정하기 이전에 서비스 여부에 대해 먼저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타뷸라라사`는 북미와 유럽에서 지난 11월 2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엔씨소프트는 `타뷸라라사`의 북미와 유럽, 일본 서비스를 확정한 데 반해, 자사의 해외 개발작이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한국 서비스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4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5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6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7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8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9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10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5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6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7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8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9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