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팀 참가, 블랙스쿼드 PC방 최강자전 28일 성황리 종료
2015.01.02 16:2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전국PC방연합은 지난 12월 연말에 진행된 '블랙스쿼드' PC방 대회 ‘블랙스쿼드 PC방 최강자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우선 네오위즈게임즈의 FPS 신작 ‘블랙스쿼드’로 진행된 ‘블랙스쿼드 PC방 최강자전’은 28일에 열린 결승전을 끝으로 종료됐다. 전국PC방연합은 현재 전국 단위로 진행되는 PC방 대회를 주최하고 있다


▲ '블랙스쿼드' PC방 최강자전 포스터 (사진제공: 전국PC방연합)
전국PC방연합은 지난 12월 연말에 진행된 '블랙스쿼드' PC방 대회 ‘블랙스쿼드 PC방 최강자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우선 네오위즈게임즈의 FPS 신작 ‘블랙스쿼드’로 진행된 ‘블랙스쿼드 PC방 최강자전’은 28일에 열린 결승전을 끝으로 종료됐다. 20일 예선을 시작으로 27일과 28일에 결선과 결승전 및 3,4위전이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96개 PC방이 참여했으며, 참가 모집 기간 동안 18,000여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본선에는 43팀이 올랐으며 64강 대진으로 8강까지는 3판 2선승제로 4강부터는 5판 3선승제로 진행됐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는 500만원, 100만원이 3위팀에게는 상금 50만원이 주어졌다. 또한, 결승전과 3,4위전은 지난 28일, 곰TV를 통해 새중계됐다.
전국PC방연합은 현재 전국 단위로 진행되는 PC방 대회를 주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기존 인기작이 아닌 신작 '블랙스쿼드'를 종목으로 삼은 점이 눈에 뜨인다. 대회에 참여한 업주는 "네오위즈와 PC방의 상생의 일환으로 진행된 ‘블랙스쿼드’ 게임대회를 통해 힘든 시기에 매장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 내년에 진행될 두 게임 대회 역시도 성공리에 마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PC방연합은 ‘블랙스쿼드’에 이어 내년 1월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2월에는 ‘피파 온라인 3’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4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7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6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7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8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