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파운즈, 이색적인 테마가 흐르는 ‘토너먼트대회 채널’ 오픈
2008.09.25 10:05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윈디소프트는 KPK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스타일리쉬 캐주얼 온라인 볼링게임 `16파운즈`에 ‘토너먼트대회 채널’ 추가와 ‘러쉬모드’ 인원수 상향조정 등 2가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토너먼트대회 채널’은 이벤트 모드의 1:1경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진행 내용에 따라 아이템, 피니(게임머니), 경험치를 기존 모드보다 더 많이 획득 할 수 있다.
특히, ‘토너먼트대회 채널’은 선수를 찾아 헤매거나, 대기실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자동적으로 1:1매치가 이루어 지기 때문에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매번 다른 형태의 조건값(레벨/성별/경험치/캐릭터)을 넣은 이벤트성 대회가 개최되는 곳이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최대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었던 ‘러쉬모드’의 인원수도 40명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이번 상향조정은 많은 유저들이 최대 40명까지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커뮤니티가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러쉬모드’는 최소 5명에서 최대 40명까지 리그에 참여할 수 있는 모드로써, 싱글모드처럼 대기 시간 없이 빠르게 경기를 진행할 수 있고, 게임 종료 후 1등부터 40등까지 차별적으로 경험치와 피니가 지급되는 모드이다.
윈디소프트의 게임 사업부 박기범 팀장은 “토너먼트대회 채널과 러쉬모드는 여러 가지 테마를 조건으로 리그를 개최하는 이벤트 형식의 모드이다.”며, “향후 정기적인 이벤트성 대회를 제공 할 예정이며, 유저분들이 이색적인 리그를 통해 16파운즈의 색다른 재미를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16파운즈’ 공식 홈페이지 (http://16pounds.windyzone.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5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10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