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 하키게임 ‘슬랩샷’ 홍보대사로 활동
2008.09.26 17:54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넥슨은 26일 인기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온라인 스트리트 하키게임 ‘슬랩샷 언더그라운드(http://slapshot.nexon.com)’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풍부한 감성과 고음역대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가창력으로 2006년 데뷔 때부터 큰 주목을 받은 실력파 4인조 보컬그룹으로, 지난 9월 16일 두 번째 미니앨범 ‘My Style’과 함께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강한 멜로디 라인과 브라운아이드걸스 특유의 보컬 느낌이 잘 조화된 타이틀곡 ‘어쩌다’가 음원 공개와 동시에 대형 음원사이트들에서 1, 2위에 오르는 등 가요계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넥슨은 향후 브라운아이드걸스와 관련한 콘텐츠를 개발해 슬랩샷 내에 추가할 예정이며,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온, 오프라인 행사 및 이벤트 등에 참여해 홍보대사로서 활동을 하며 게이머들을 만날 계획이다.
넥슨의 국내사업을 총괄하는 민용재 국내사업이사는 “’실력’을 대표하는 여성 그룹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콘텐츠 경쟁력이 뛰어난 슬랩샷과 이미지가 잘 맞는다”며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슬랩샷을 알리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스타일리시한 그래픽이 매력인 ‘슬랩샷’은 ‘언더그라운드 문화 콘텐츠’를 ‘하키’라는 참신한 소재와 결합시킨 스포츠 액션 게임으로, 오는 10월 중 세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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