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와의 소통 팔 걷었다, 마에스티아 운영서비스 개선
2012.03.09 15:49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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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와 적극적 의사소통에 나선 `마에스트아 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알오씨워크스가 개발한 솔로예찬 MMORPG
`마에스티아 온라인`에서 담당 PM이 직접 유저의 의견을 듣는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마에스티아 온라인` 홈페이지 내 ‘정PM이 약속합니다’ 코너를 신설하고, PM이 직접 게임의 중요 이슈를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유저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한편, 오는 3월 14일까지 각 서버의 슈페리온 광장에 있는 NPC 캐릭터 담벼락에 `마에스티아 온라인`에 바라는 점이나 게임 내 불편사항 등을 남기면, 30명에게 영화 예매권과 인챈트 트랜스퍼 실패 방지 주문서를 선물하고, 100명을 추첨해 1만 루마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로 접수된 유저의 다양한 의견은 단기간에 반영할 수 있는 사항부터 적용해 유저가 빠른 개선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향후 컨텐츠 업데이트까지 게임 전반에 폭넓게 반영할 예정이다.
와이디온라인 국내사업본부 정연국PM은 “담당PM의 이름을 건 약속인만큼 유저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게임운영을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마에스티아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maestia.ndolf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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