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상위권 팀들의 대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사우스햄튼
2015.01.09 14:19 게임메카 유득모 기자
한국 시간으로 1월 12일(월) 새벽 1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사우스햄튼의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가 맨유 홈 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진행된다. 맨유는 현재 분위기가 좋다. 기대 이하의 모습이었던 시즌 초와 달리 11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이로 인해 10위까지 쳐졌던 성적은 3위로 수직 상승했다. 아직 1위와의 승점 차는 크지만, 챔피언스리그 진출은 충분히 노려볼만한 상황이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
한국 시간으로 1월 12일(월) 새벽 1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사우스햄튼의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가 맨유 홈 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진행된다.
맨유는 현재 분위기가 좋다. 기대 이하의 모습이었던 시즌 초와 달리 11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이로 인해 10위까지 쳐졌던 성적은 3위로 수직 상승했다. 아직 1위와의 승점 차는 크지만, 챔피언스리그 진출은 충분히 노려볼만한 상황이다.
상승세의 원동력이 된 것은 팀 조직력 상승이다. 대회 개막 전 다수의 선수 영입, 감독 교체 등 큰 변화가 있었던 맨유는 팀 조직력에 문제가 발생했다. 그러나 경기가 거듭될 수록 선수들간 손발이 맞아가기 시작했다. 최근 활약이 돋보이는 후안 마타가 대표적인 예다.
여기에 다비드 데 헤아의 상승세도 무섭다. 스페인의 차세대 골키퍼로 평가받는 그는 매 경기 굉장한 선방을 선보이고 있다. 팀은 이러한 그를 위해 재계약을 준비 중이다. 잉글랜드 다수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맨유가 제시한 재계약 금액은 5년 동안 약 631억원, 골키퍼로는 역대 최고 연봉에 해당하는 액수다.
한편, 사우스햄튼 역시 기세가 대단하다. 최근 5경기에서 무패를 기록하며 리그 4위에 위치해있다. 이는 미드필더 선수들의 압박 능력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모르강 슈나이덜린과 빅토르 완야마는 상대 공격 저지에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선수들의 집중력 유지가 관건이다. 양 팀 모두 막강한 경기력을 자랑하는 가운데, 경기 도중의 실수는 팀 패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SNS 화제
-
1
조이콘 쏠림 은폐, 프랑스 닌텐도에 과징금 613억 원 부과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
8
'더 스타라이트' 개발사 게임테일즈, 정준호 신임 대표 선임
-
9
게임 내에서 아이템 현거래? 게임법 위반 여부 조사 중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3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9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
10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