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 달성, CJ 엔투스 스타 2 프로리그 무패행진 이어가
2015.01.14 12:1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4주차가 마무리됐다. 여전히 CJ 엔투스가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 T1과 ST-Yoe가 각각 2위와 3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이번 주차에도 1위 수성을 기록한 CJ 엔투스는 무려 4연승, 개막 후 전승의 기염을 토하고 있다. 특히 5주차로 향하며 중위권 싸움이 치열하다


▲ CJ 엔투스 단체 사진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1라운드 4주차가 마무리됐다. 여전히 CJ 엔투스가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 T1과 ST-Yoe가 각각 2위와 3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이번 주차에도 1위 수성을 기록한 CJ 엔투스는 무려 4연승, 개막 후 전승의 기염을 토하고 있다. 특히 5주차로 향하며 중위권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과연 CJ 엔투스가 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승수인 5승을 거두고 최초 진출팀이 될 수 있을 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더불어 무려 3개의 매치가 에이스 결정전까지 향하며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97년생 동갑내기의 승부로 시작한 진에어 그린윙스와 ST-Yoe의 대결에서는 이승현(ST-Yoe)이 조성주와 김도욱(이상 진에어)을 상대로 하루 2승을 거두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프라임과 SK텔레콤 T1의 대결에서는 3:0으로 SK텔레콤 T1이 승리했다. 이날 팀을 옮긴 후 처음으로 출전한 조중혁(SKT)은 선봉전에서 전지원(프라임)을 제압했고, 이신형(SKT)은 4전 전승으로 팀 내 ACE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CJ 엔투스와 KT 롤스터도 2승을 기록한 선수가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먼저 진행된 MVP와 CJ 엔투스의 경기에서는 정우용(CJ)이 이정훈(프라임)을 상대로 게임1과 ACE 결정전에서 2연승을 거뒀다.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데뷔전을 가진 이우재(삼성)가 전태양(KT)을 상대로 승리해 2:2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지만, 주성욱(KT)이 이영한과 강민수(이상 삼성)를 제압하면서 팀의 승리를 견인함과 동시에 5승 2패로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섰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4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7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6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7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8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