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형 게임 ‘엑스업’ 오픈 뒤 순항
2009.09.18 18:46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엑스업 레볼루션’이 오픈 이후 새로운 스포츠게임을 기다려온 게이머에게 환영 받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액토즈소프트는 17일 ‘엑스업’의 정식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이래 특별한 버그나 서버 다운 없이 쾌적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 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엑스업 레볼루션’(이하 엑스업)이 오픈 이후 새로운 스포츠게임을 기다려온 게이머에게 환영 받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액토즈소프트는 17일 ‘엑스업’의 정식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이래 특별한 버그나 서버 다운 없이 쾌적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 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엑스업’의 자유게시판에는 더 나은 ‘엑스업’을 바라는 유저들의 각종 제안 글이 잇따르는 한편, 새로운 스포츠게임의 선전을 바라는 격려도 눈에 띄었다. 아이디 ‘에녹’은 “실제 탁구를 쳐본 사람으로써~~매우 만족스러운 환경 같애요. 힘내요~핑퐁~”이라고 응원했다. 이 밖에 기존 스포츠 온라인게임들을 즐겼던 스포츠게임 마니아들과 미국에서 ‘엑스업’을 즐기겠다는 유저의 글도 속속 자유게시판을 장식했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용으로 업데이트한 새 콘텐츠의 활약도 돋보였다. ‘엑스업’의 공식 강사인 ‘제이’와 실제 대전을 갖는 ‘연습대전 모드’는 실제 유저와의 대결 이전에 충분히 실전 연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엑스업’ 개발실 엄재원 프로젝트 매니저는 “순조롭게 엑스업을 오픈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마우스를 스윙 하는 체감형 온라인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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