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트 4 데드, 9월 29일 PC, Xbox 360 기종 추가 DLC 발매
2009.09.24 11:4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레프트 4 데드`의 제작사 벨브 소프트웨어는 9월 24일, 오늘 ‘레프트 4 데드’의 추가 DLC 발매 사실을 발표했다. ‘크래시 코스’라는 타이틀로 출시되는 이번 DLC는 ‘레프트 4 데드’ 특유의 고어성을 최대한 살린 맵, ‘노 머시’와 ‘톨 맵’이 추가되어 있다
|
|
‘레프트 4 데드’의 추가 DLC가 오는 9월 29일 PC와 Xbox 360 기종으로 발매된다.
‘레프트 4 데드’의 제작사, 벨브 소프트웨어는 9월 24일, 오늘 ‘레프트 4 데드’의 추가 DLC 발매 사실을 발표했다. ‘크래시 코스’라는 타이틀로 출시되는 이번 DLC는 ‘레프트 4 데드’ 특유의 고어성을 최대한 살린 맵, ‘노 머시’와 ‘톨 맵’이 추가되어 있다. 이 두 맵은 싱글 플레이와 협동 플레이, 이 두 가지 모드에 모두 최적화가 되어 있다. 또한 유저들끼리 서로 30분 동안, 대전을 펼칠 수 있는 VS 모드에도 신규 맵, ‘크래쉬 필드’가 새로 추가된다.
‘레프트 4 데드’의 신규 DLC, ‘크래시 코스’는 기종에 따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서비스된다. PC 기종으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은 DLC의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Xbox 360 유저들은 현금으로 약 7달러(한화로 약 8300원)에 해당하는 560마이크로소프트 포인트를 지불해 해당 DLC를 구입해야 한다.
벨브는 또한 오는 11월 17일 발매되는 ‘레프트 4 데드 2’의 데모 게임을 유저들에게 10월 27일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해당 데모 게임은 PC와 Xbox 360 라이브를 통해 유저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5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10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