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데빌 메이 크라이 디피니티브 에디션, 차세대 콘솔로 출시
2015.02.04 16:30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 ‘DmC 데빌 메이 크라이: 디피니티브 에디션’이 3월 10일 출시된다 (사진제공: 게임피아)
게임피아는 닌자 시어리가 개발한 ‘DmC 데빌 메이 크라이: 디피니티브 에디션’을 PS4와 Xbox One으로 3월 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DmC 데빌 메이 크라이: 디피니티브 에디션’은 ‘DmC 데빌 메이 크라이’와 함께 지금까지 발매된 DLC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더불어 ‘DmC 데빌 메이 크라이’에서 확인된 버그를 수정하고 전투 요소와 적의 행동, 스타일 아이템이 변경됐다. 또한 수동 록 온 기능 옵션도 추가됐다. 여기에 새로운 모드와 DLC ‘버질의 몰락’이 추가된다.
추가되는 새로운 모드는 ‘단테’의 쌍둥이 형제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버질의 피의 성(Vergil's Bloody Palace Mode)’과 최고 난이도인 ‘신은 죽어야 한다(Gods Must Die)’, 스타일로 S랭크 이상을 달성해야만 적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는 폼생폼사 모드 (Must Style Mode) 등이다.
이외에도 스테이지에서 활성화되는 게임 플레이 설정 기능과, 보다 빠른 스피드로 전투를 펼칠 수 있는 터보 모드가 포함된다. 또한 차세대 콘솔인 PS4와 Xbox One의 기능을 살린 소셜 기능과 점수판, 트로피, 업적, 새로운 코스튬도 제공된다.
‘DmC 데빌 메이 크라이: 디피니티브 에디션’은 PS4와 Xbox One 전용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만 9000원이다.




▲ ‘DmC 데빌 메이 크라이: 디피니티브 에디션’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게임피아)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4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스탑 킬링 게임즈' 법,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 통과
-
7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8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9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10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4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5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6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7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8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9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10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