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5’ PC버전 또 다시 출시 연기…4월 14일 전 세계 발매 예정
2015.02.25 10:07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락스타게임즈는 25일, 당초 3월 24일 예정이던 ‘GTA 5’ PC버전의 발매일을 4월 14일로 연기했다. 락스타게임즈는 25일, 3월 24일로 예정됐던 ‘GTA 5’ PC버전의 발매일을 4월 14일로 다시 연기한다고 밝혔다. 2014년 11월에서 지난 1월 27일로, 1월에서 다시 3월로 미뤘던 것에 이어 세 번째로 출시가 연기된 것이다








▲ 'GTA 5'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GTA 5’ PC버전의 출시가 3월에서 4월로 다시 연기됐다.
락스타게임즈는 25일, 3월 24일로 예정됐던 ‘GTA 5’ PC버전의 발매일을 4월 14일로 다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11월에서 지난 1월 27일로, 1월에서 다시 3월로 미뤘던 것에 이어 세 번째로 출시가 연기된 것이다.
락스타게임즈가 출시를 미룬 이유는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1월부터 게임을 기다려온 예약 구매자에게는 출시 연기에 대한 보상으로 ‘GTA 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머니 20만 GTA 달러를 지급한다고 덧붙였다.
2013년 콘솔로 먼저 출시된 ‘GTA 5’는 출시 첫 달에만 8억 달러 상당의 판매액을 기록하며 흥행작 반열에 올랐다. 이후 유저들의 성원에 힘 입어 PC버전 제작이 시작됐으나 발매가 2번이나 연기되어 기다림도 더 길어졌다.
PC용 ‘GTA 5’는 비주얼 및 기술 업그레이드가 진행된다. 4K 해상도를 60프레임으로 즐길 수 있으며, 가시거리도 콘솔버전에 비해 더욱 늘어났다. 또 해상도와 광원 효과, 그림자, 텍스처 등도 개선된다. 이 외에도 도시 내를 이동하는 자동차를 비롯해 날씨 효과, 야생 동물, 무기와 이동 수단, 보조 활동 등 세부적인 요소와 영상 제작, 편집 등을 지원하는 새로운 락스타(Rockstar) 편집기도 제공된다.






▲ 'GTA 5' 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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