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정복전쟁사! 나폴레옹: 토탈 워 플레이 영상
2010.01.27 11:3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 `나폴레옹: 토탈 워` 멀티플레이 트레일러(재생 버튼을 눌러주세요) |
작년 3월, 국내 정식 발매된 RTS, ‘엠파이어: 토탈 워’의 정식 후속작, ‘나폴레옹: 토탈 워’의 멀티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었다.
‘나폴레옹: 토탈 워’는 20년 간 벌어진 황제, 나폴레옹 1세의 정복 전쟁 일대기를 소재로 한 RTS로 이탈리아 원정부터 이집트, 러시아에 이르는 긴 여정을 따라가는 구도로 기본적인 스토리가 진행된다. 정복 전쟁의 초기와 전성기, 그리고 쇠락 이렇게 총 3개의 캠페인으로 구성된 ‘나폴레옹: 토탈 워’는 역사 상 가장 유명한 전쟁 중 하나로 손꼽히는 ‘워털루 전쟁’으로 화려하게 막을 내린다.
해당 영상은, ‘나폴레옹: 토탈 워’의 탄탄한 멀티플레이 구성을 소개하고 있다. 총 8명의 유저가 동시 참여 가능한 멀티플레이에서 유저들은 ‘나폴레옹’이 이끌던 프랑스군 외에도, 적대 세력인 이집트, 이탈리아 등 자유로운 진영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워털루 전쟁’ 등, 게임의 중요한 대목을 차지하는 전쟁을 미션 형식으로 유저들과 함께 즐기는 ‘시나리오 모드’도 포함되어 있다.
이 외에도 ‘나폴레옹: 토탈 워’의 멀티플레이에는 스팀 달성, 게임플레이 보너스, 그리고 군대의 유니폼을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에디터 모드가 포함되어 보다 다양한 재미를 선보인다. 여기에 자체 음성 통신을 지원하여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이 제공된다. 또한 전작 ‘엠파이어: 토탈 워’보다 더욱 향상된 정교한 그래픽 구현도도 영상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러한 ‘나폴레옹: 토탈 워’의 기본 전투는 RTS와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을 적절하게 병합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나폴레옹: 토탈 워’는 오는 2월 23일, 유럽 지역에서 PC 기종으로 발매, 2001년부터 9년 간, 꾸준히 출시된 `토탈 워`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다.
|
|
|
|
|
|
|
|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5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10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