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간의 기다림, ‘풋볼 매니저 온라인’ 공개서비스 시작
2015.03.12 11:40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스포츠 인터랙티브와 공동 개발 중인 '풋볼 매니저 온라인’이 12일 오후 3시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개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 외에도 네이버게임과 다음게임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FMO’는 PC패키지게임인 ‘풋볼 매니저’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게임으로, 5년 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탄생한 게임이다


▲ 오후 3시부터 공개서비스가 시작되는 'FMO'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스포츠 인터랙티브와 공동 개발 중인 '풋볼 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이 12일 오후 3시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개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 외에도 네이버게임과 다음게임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FMO’는 PC패키지게임인 ‘풋볼 매니저’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게임으로, 5년 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탄생한 게임이다. 이번 공개서비스는 육성 시스템 밸런스 조절을 통해 선수 육성 본연의 재미가 업그레이드됐을 뿐만 아니라, 신규 콘텐츠 '랭킹전'이 추가됐다.
공개서비스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공개서비스 기간 동안 인게임 미션을 달성하면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부터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이 주어진다. 신규 컨텐츠 '랭킹전'의 참여 횟수에 따라서도 속옷, 컵라면, ‘FMO’ 캐시 등이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매일 저녁 6시부터 12시까지 감독 경험치를 2배로 획득할 수 있는 '감독의 버닝타임'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FMO’의 플레이에 유용한 공략과 팁을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한 게이머에게 문화상품권이 증정된다.
SEGA퍼블리싱코리아 김현주 본부장은 "5년이란 짧지 않는 시간 동안 ‘FMO’를 변함없이 지지하고 기다린 게이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FMO의 공개서비스는 더욱 발전되고 향상된 버전인 만큼 긴 기다림을 충분히 보상해줄 재미를 확신한다. 많은 게이머들이 공개서비스에 참여하여 5년간 준비와 개선을 반복한 ‘FMO’의 게임성에 빠져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FMO’의 공개서비스와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fm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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