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터패치] 피파온라인 14시즌 디에고 코스타, 피지컬 소폭 상향
2015.03.26 14:55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3월 26일(목), 피파온라인3가 2015년 상반기 로스터 업데이트(이하 로스터패치)를 진행했다.
이번 로스터패치를 통해 14시즌 카드의 능력치가 실제 축구 활약상을 반영한 수치로 변경되었다. 이와 함께 최신 이적 상황이 게임에 적용되었고, 새로운 14시즌 카드 3,000여장이 추가되었다.
이처럼 수 많은 로스터패치 정보 중 유저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단연 선수들의 능력치 변화다. 이에 피파온라인3 게임메카에서는 14시즌 주요 선수들의 패치 후 모습을 조사해 보았으며, 본 기사에서 분석할 선수는 첼시의 골잡이 '디에고 코스타'다.
14-15 시즌 디에고 코스타
14-15 시즌 첼시로 이적한 디에고 코스타는 EPL 입성 첫 해에 엄청난 골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부진은 온데간데 없는 모습이다.
지난 시즌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코스타는 35경기 27골 5어시스트의 기록을 남겼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는 23경기 19골로 토트넘의 해리 케인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코스타의 활약에 소속팀 첼시도 고공 행진 중이다. 비록 챔피언스리그는 16강 탈락했지만, 리그에서 2위 맨시티와 승점 6점 차 1위를 기록 중이다.
그러나 햄스트링 부상 문제가 코스타의 발목을 잡고 있다. 시즌 초반 리그 7경기에서 9골을 터뜨린 코스타는 훈련 도중 경미한 부상을 입어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었다. 여기에 부상을 무릅쓰고 출전을 강행한 나머지 햄스트링에 문제가 생겨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었다. 다행히 리그 중반 이후 다시 선발 라인업에 기용되었으며, 최근 득점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 디에고 코스타의 로스터패치 이후 능력치 변화량
로스터패치 이후 코스타는 헤딩과 점프, 밸런스가 1씩 상승했다. 이외에도 태클, 적극성, 위치 선정, 발리 슛 등 다양한 부분이 상향되었으나 총 변화량은 적어 실제 체감에 큰 영향은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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