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만 매니지먼트 하나, 프로골프매니저 비공개 테스트 시작
2015.03.26 15:1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윈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프로골프매니저'의 비공개 테스트를 3월 26일부터 4월 7일(화)까지 실시한다. '프로골프매니저'는 골프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유명 골프 선수들의 정보 및 데이터가 적용된 카드를 선택 및 육성해 게임 내 각종 투어 및 대회에 참가시키며 전략과 대결의 묘미를 즐기는 게임이다



▲ '프로골프매니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골프존엔터테인먼트)
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윈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프로골프매니저'의 비공개 테스트를 3월 26일부터 4월 7일(화)까지 실시한다.
'프로골프매니저'는 골프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실제 골프 선수들의 정보 및 데이터가 적용된 카드를 선택 및 육성해 게임 내 각종 투어 및 대회에 참가시키며 전략과 대결의 묘미를 즐기는 게임이다.
미국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와의 계약을 통해 박인비, 유소연, 캐리 웹 등 유명 선수들이 등장한다. 여기에 김효주, 김가연, 서재희 등 KLPGA 및 GTOUR(시뮬레이션 프로골프 투어대회)에서 활동 중인 선수들까지 약 250여 명의 프로 골프 선수가 카드로 제작된다.

▲ '프로골프매니저' 선수카드 (사진제공: 골프존엔터테인먼트)
'프로골프매니저'는 2015년 상반기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이에 대비한 비공개 테스트는 골프존닷컴 아이디를 가진 만 18세 이상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 접속해 ‘참여하기’만 누르면 별도의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없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프로골프매니저'의 비공개 테스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프로골프매니저 TOUR’ 이벤트를 실시, 총 5단계로 이뤄진 미션을 수행하는 유저들에게 50만 게임머니와 선수카드팩 아이템을 100% 지급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비공개 테스트 기간 중 획득한 투어포인트가 많은 순위별로 백화점상품권 50만원 권부터 5만원권까지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더불어 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유저들에게 이번에 만든 닉네임을 공개서비스 때도 사용할 수 있는 권한과 ‘매니저명 변경권’ 1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각 년도별 선수카드팩 5개씩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프로골프매니저'는 공식 페이스북(바로가기)을 통해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는 버거킹 크리스피버거 세트 기프티콘을 지급할 계획이다.
'프로골프매니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game.golfzon.com/promanag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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