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블레스’ 첫 테스트 인기폭발… 대기자 수천 명
2015.04.29 15:01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네오위즈의 대형 MMORPG ‘블레스’가 테스트 첫날부터 대기열을 발생시키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MMORPG ‘블레스’의 첫 테스트 일정이 시작됐다. 당일 테스트는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이어질 예정이었으나, 서버 오픈과 함께 많은 유저가 몰리면서 대기열이 발생했다. 오후 5시 현재 기준으로 대기열은 2700명 정도로, 수천 명에 달한다


▲ '블레스' 서버 입장 대기열 스크린샷
네오위즈의 대형 MMORPG ‘블레스(BLESS)’가 테스트 첫날부터 대기열을 발생시키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목), MMORPG ‘블레스’의 첫 테스트 일정이 시작됐다. 당일 테스트는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이어질 예정이었으나, 서버 오픈과 함께 많은 유저가 몰리면서 대기열이 발생했다. 오후 5시 기준으로 접속 대기자는 2,700명 정도가 나왔다.
이에 네오위즈는 3시부터 한 시간 동안 서버를 닫고 점검을 실시했으며, 현재 차후 혼선을 막기 위해 게임 접속 속도를 조절하고 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유저들이 또 한 번에 몰리면 다시 서버 이상이 생길 수 있어 입장 속도를 조절하는 중이다”라며 “이처럼 많은 성원 보내주신 데 감사하며, 남은 테스트 기간 중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총 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블레스’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참가자 모집 당시부터 18: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테스트는 20일(목)부터 23일(일) 각각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SNS 화제
-
1
조이콘 쏠림 은폐, 프랑스 닌텐도에 과징금 613억 원 부과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
8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
9
'더 스타라이트' 개발사 게임테일즈, 정준호 신임 대표 선임
-
10
게임 내에서 아이템 현거래? 게임법 위반 여부 조사 중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3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9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
10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