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화 아쉬운 드래곤에이지 인퀴지션, 무료 DLC 2종 공개
2015.05.04 17:08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의 두 번째 DLC ‘블랙 엠포리움’과 ‘드래곤슬레이어’ 2종이 5일 무료로 출시된다. 무료로 출시되는 DLC는 ‘블랙 엠포리움’과 ‘드래곤슬레이어’ 총 2종이다. ‘블랙 엠포리움’은 새로운 무기 제작 재료와 장비 등을 포함하고 있는 DLC로, 이를 설치하면 본편에는 없었던 상위 등급 상점이 등장한다. 이 상점에서는 에픽 등급 무기와 신규 액세서리, 제작 재료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상점 내에 존재하는 ‘미러 오브 트랜스폼’을 사용해 캐릭터 외형도 변경 가능하다






▲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신규 DLC 스크린샷 (사진출처: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공식 홈페이지)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의 두 번째 DLC ‘블랙 엠포리움(Black Emporium)’과 ‘드래곤슬레이어(Dragon Slayer)’ 2종이 5일(현지시간) 무료로 출시된다.
바이오웨어는 1일(현지시간),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의 새로운 DLC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콘텐츠는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PC와 Xbox One, Xbox360, PS4, PS3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은 바이오웨어가 지난 2014년에 출시한 오픈월드 RPG로, 2014년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시리즈 첫 오픈월드 세계관을 채택한 만큼, 다양한 국가를 탐험할 수 있고 분기별 시나리오도 다채로워 호평을 받았다.
무료로 출시되는 DLC는 ‘블랙 엠포리움’과 ‘드래곤슬레이어’ 총 2종이다. ‘블랙 엠포리움’은 새로운 무기 제작 재료와 장비 등을 포함하고 있는 DLC로, 이를 설치하면 본편에는 없었던 상위 등급 상점이 등장한다. 이 상점에서는 에픽 등급 무기와 신규 액세서리, 제작 재료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상점 내에 존재하는 ‘미러 오브 트랜스폼(Mirror of Transform)’을 사용해 캐릭터 외형도 변경 가능하다.
‘드래곤슬레이어’는 멀티플레이에 중점을 맞춘 DLC로,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공략할 수 있는 새로운 드래곤과 맵이 등장한다. 특히, 드래곤을 사냥해서 얻은 전리품으로는 ‘드래곤스 콜(Dragon’s Call)’이라고 불리는 아이템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아바 스카이와쳐’와 ‘비르투오소’, ‘이자벨라’, 레이더 퀸’ 등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만나볼 수 있다.
‘블랙 엠포리움’과 ‘드래곤슬레이어’는 오리진과 Xbox Live, PSN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첫 유료 DLC인 ‘죠스 오브 하콘’ Xbox360과 PS4, PS3 버전 출시 일정도 오는 26일로 확정됐다.




▲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신규 DLC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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