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을 위한 리그, ECCA '마비노기 듀얼' 대회 개최
2015.08.17 09:1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대학 e스포츠 동아리연합회 ECCA는 17일, 넥슨 코리아의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대학생 대회를 진행할 것이라 발표했다. 8월 21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 2층 '마비노기 듀얼' 존에서 8월 21일, 28일 2회에 걸쳐 열린다. 국내외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 '마비노기 듀얼' 대학생 대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ECCA)
대학 e스포츠 동아리연합회 ECCA(이하 ECCA)는 17일, 넥슨 코리아의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 대학생 대회를 진행할 것이라 발표했다.
8월 21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 2층 '마비노기 듀얼' 존에서 8월 21일, 28일 2회에 걸쳐 열린다. 국내외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으며, 가장 많은 참가자가 모인 학교에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ECCA는 대학 e스포츠 문화의 발전을 위해 각종 대회와 이벤트를 진행하는 대학생 단체로, '하스스톤', 리그 오브 레전드', '카트라이더' 리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마비노기 듀얼' 대학생 리그는 ECCA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대학생을 위한 '마비노기 듀얼' 리그다. ECCA는 앞으로 PC 기반 온라인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플랫폼을 아우르는 대회를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마비노기 듀얼' 대학생 리그 참가신청은 ECCA 대회 신청 페이지(http://league.e-cca.kr/)에서 진행 중이며, 1차 대회의 참가신청은 8월 19일 오후 5시, 2차 대회는 8월 26일 오후 5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참가자에게는 데브캣 종이접기 키트가, 상위 입상자에게는 '마비노기 듀얼' 실물 부스터, '마비노기 듀얼' 캐릭터 벽시계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SNS 화제
-
1
조이콘 쏠림 은폐, 프랑스 닌텐도에 과징금 613억 원 부과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
8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
9
게임 내에서 아이템 현거래? 게임법 위반 여부 조사 중
-
10
'더 스타라이트' 개발사 게임테일즈, 정준호 신임 대표 선임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3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9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
10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