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을 달구는 뜨거운 레이싱 본능! F1 2010 영상
2010.09.17 20:5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영상을 통해, `F1`을 소재로 한 게임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F1 2010`은 향상된 물리 엔진을 바탕으로 사실적인 차체 파괴 연출을 구현해 냈다. 드라이버가 탑승하는 `콕핏` 부분을 제외한 차체 전체에 파괴 요쇼가 도입되어 있기 때문에, 플레이 도중 다른 차와의 충돌에 유의해야 한다.
▲ F1 2010, TGS 2010 영상
▲ F1 2010, TGS 2010 영상
뜨거운 트랙을 달리는 치열한 레이싱, 코드마스터의 대표 레이싱 타이틀 `F1 2010`의 TGS 2010 영상이다.
영상을 통해, `F1`을 소재로 한 게임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F1 2010`은 향상된 물리 엔진을 바탕으로 사실적인 차체 파괴 연출을 구현해 냈다. 드라이버가 탑승하는 `콕핏` 부분을 제외한 차체 전체에 파괴 요쇼가 도입되어 있기 때문에, 플레이 도중 다른 차와의 충돌에 유의해야 한다. 다른 차와 부딪칠 때마다 경고 및 패널티가 부과되기 때문에, 최대한 신중하게 운전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외에도 `F1 2010`에는 날씨 변화에 따라 트랙의 환경이 변화하는 `다이나믹 날씨 시스템`을 도입된다.
`F1 2010`은 오는 22일, PC와 PS3, Xbox360 기종으로 발매된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5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10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