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PS3용 `뱅퀴시` 10월 22일 정식 발매
2010.10.11 11:05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PS3용 슈팅 액션게임 ‘뱅퀴시(VANQUISH)’를 오는 10월 22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뱅퀴시(VANQUISH)는 세가×플래티넘 게임즈의 최신작으로, 프로듀서인 ‘아츠시 이나바 (Atsushi Inaba)’와 디렉터인 ‘신지 미카미 (Shinji Mikami)’가 팀을 이루어 선사하는 슈팅 액션 대작이다. 빠른 속도감과 긴장감이 고도에 달하는 전투 시스템, 장대한 세계관, 스토리로 구성돼 플레이어에게 상쾌함과 긴박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얼마 남지 않은 자원을 둘러싸고 세계가 긴장 상태에 있는 가까운 미래에 러시아 군에게 점령된 미국 스페이스 콜로니를 무대로, 플레이어는 DARPA (국방고등연구계획국)의 에이전트로서 최첨단 배틀 슈트를 몸에 장착한 주인공 샘을 조종해 적을 섬멸해 나가게 된다. 총격전은 물론, 물체 뒤에 숨거나 고속 이동과 펀치, 킥 등의 근접 전투까지, 박력 있는 액션 체험이 가능하다.
신지 미카미 (Shinji Mikami) 디렉터는 "뱅퀴시(VANQUISH)는 제가 디렉터로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지 4년이 된 작품으로, 이번에 세가 및 플래티넘 게임즈와 함께 발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뱅퀴시(VANQUISH)는 플레이어에게 액션 게임의 빠른 템포를 경험할 수 있게 한 작품으로 게임성과 연출을 "고도의 긴장감 (High Tension)"이라고 하는 키워드로 함축할 수 있습니다. 로봇을 마구 공격하며, 이렇게 기분이 좋다고 느껴지는 게임은 그다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뱅퀴시는 오는 10월 22일 발매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PlayStation.co.kr)을 참조하면 된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5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6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7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8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9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